2007년 12월 22일
오늘의 한마디
기회는 누구에게나 온다. 하지만 준비되지 않은 자는 기회를 잡을 수 없다.
넵. 쌍꺼풀 수술을 미리 하지 않은 제가 그저 죽일 놈입니다.
속눈썹이 눈을 자꾸 찔러서 사진을 찍었다 하면 눈을 감은 사진이 나오는데
그걸 간과하고 사진을 찍은 제가 바보죠, 그렇고 말굽쇼. ㅠㅜ
그래서 저는 길거리에서 이렇게 외쳤습니다.
"내가 고자라니!! 안돼! 이럴 순 없어!"
자세한건 내일 사진 받으면 포스팅... 이미 문자로 소식을 들은 몇몇 사람들은 재미를 위해서 네타 금지라능 피코코
넵. 쌍꺼풀 수술을 미리 하지 않은 제가 그저 죽일 놈입니다.
속눈썹이 눈을 자꾸 찔러서 사진을 찍었다 하면 눈을 감은 사진이 나오는데
그걸 간과하고 사진을 찍은 제가 바보죠, 그렇고 말굽쇼. ㅠㅜ
그래서 저는 길거리에서 이렇게 외쳤습니다.
"내가 고자라니!! 안돼! 이럴 순 없어!"
자세한건 내일 사진 받으면 포스팅... 이미 문자로 소식을 들은 몇몇 사람들은 재미를 위해서 네타 금지라능 피코코
# by | 2007/12/22 00:49 | 반성 | 트랙백 | 덧글(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저 1억만 때주셈.
미냐//아뇨 그저 러블리한 눈빛이었을뿐입니다
이적//님도 되시라능
웻시//100억 되는건 좋지만 고자같은걸 받아서 어디에 쓰나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