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마디

기회는 누구에게나 온다. 하지만 준비되지 않은 자는 기회를 잡을 수 없다.

넵. 쌍꺼풀 수술을 미리 하지 않은 제가 그저 죽일 놈입니다.
속눈썹이 눈을 자꾸 찔러서 사진을 찍었다 하면 눈을 감은 사진이 나오는데
 그걸 간과하고 사진을 찍은 제가 바보죠, 그렇고 말굽쇼. ㅠㅜ


그래서 저는 길거리에서 이렇게 외쳤습니다.
"내가 고자라니!! 안돼! 이럴 순 없어!"
자세한건 내일 사진 받으면 포스팅... 이미 문자로 소식을 들은 몇몇 사람들은 재미를 위해서 네타 금지라능 피코코

by 月虎 | 2007/12/22 00:49 | 반성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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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darkuldoru at 2007/12/22 01:01
허윽윽. 내 살다 살다 월호님때문에 오늘 2번 울었어요. 눈에서 한번. 마음에서 한번.
Commented at 2007/12/22 02:1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미냐 at 2007/12/22 02:17
저를 원망하던 차가운 눈빛을 잊을수가 없어요.
Commented by 이적 at 2007/12/22 03:34
음.100억 받으신겁니까?
저 1억만 때주셈.
Commented by wetsea at 2007/12/22 16:03
100억 되고 고자 받으셨습니까;
Commented at 2007/12/23 04:3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月虎 at 2007/12/23 21:48
다크//한번 더 울게 해드리겠습니다
미냐//아뇨 그저 러블리한 눈빛이었을뿐입니다
이적//님도 되시라능
웻시//100억 되는건 좋지만 고자같은걸 받아서 어디에 쓰나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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