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06일
새 폰카의 성능 테스트
고기님께 고기를 얻어먹는 모임에 갔다가 새로 바꾼 핸드폰의 카메라 성능을 체크...


미녀(라고 주장하는) 두 분과 함께 찍은 사진이지만 초상권때문에 혼날까봐 크롭 후 재중하였음. 혹시나 허락받으면 얼굴이 들어간 버전으로 다시 올릴지도. 여하튼 성능은 해상도가 좀 많이 떨어진다는 것 말고는 그다지 나쁘지 않다는 느낌. 딱히 화이트 밸런스나 기타 세팅을 건드리지 않고 찍었으니 대충 찍으면 저런게 튀어나온다는 이야기인데..나중에 굳이 똑딱이를 한대 더 장만할 필요성은 역시 아직 못느끼고 있는 상태. 하지만 DSLR의 성능은 역시 부러워서 나중에 월급 나오면 지를지도;;
여하튼 오늘의 결론

어째 사진이 살찐 쿠사나기 츠요시(초난강) 같다는 느낌은 저만 느끼는건가요?
# by | 2008/06/06 05:38 | 일상 | 트랙백 | 덧글(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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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오빠 느끼하게 나왔어염 (..)
3. ...닮았다. (...)
2. 난 원래 느끼함[....]
3.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게 아니었군 조만간 큐티쯔니라도 찍어야 하나[...................]
에이... 초난강보다 훨 이뿌죠. (저녁으로 냉면을 먹었더니 아무래도 허한가비~ㅎㅎㅎ)
..........고기........음...고기...[]
월호님도 화이링!
근데 옆에 여성분은 누구시길래 저리고 딱붙어 브이를.;;
옆에 여성 분들은 이글루스에 서식하는 위험 생명체 들로서 사진으로 보면 딱붙어있다는 착각을 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그다지 붙어있지는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