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1일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첫출근한 날 일일업무정리 메일에서 "지도 선배님 너무 아름답습니다."라고 추신 단 예비신입사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 개념있다
2. 솔직하고 당당하다.
3. 쌍또라이
4. 또라이인것 같지만 귀엽다
5. 기분은 좋지만 또라이같다

솔직담백한 답변 기다립니다. 전 이만 자러간다능-
# by | 2008/07/01 01:47 | 반성 | 트랙백(1) | 덧글(55)
첫출근한 날 일일업무정리 메일에서 "지도 선배님 너무 아름답습니다."라고 추신 단 예비신입사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 개념있다
2. 솔직하고 당당하다.
3. 쌍또라이
4. 또라이인것 같지만 귀엽다
5. 기분은 좋지만 또라이같다

# by | 2008/07/01 01:47 | 반성 | 트랙백(1) | 덧글(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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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月虎의 생각
지금 생각하니 좀 후회되는것같기도......more
근데 나 블로그 주소바꿨다
업뎃플리즈 ㅋㅋㅋ
질문의 요지가 이해되지 않습니다.;
저게 태연인가여?
왜냐면 그런 말을 던지는 사람들은 왠지 껄렁해보이고 또 많거든요. 잘 보이려고 하는 경우도 있고.
그니까 월호님, 그 방법은 쓰지 마세요...
그리고 여자, 절대 겉으로 몰라요. 대기업 다닌다고, 실력있다고 무조건 믿지 마세요.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라는 걸 잘 안 다음에 마음을 표현해도 늦지 않아요.^^;
그냥 이쁜 여자는 아름다운 자연이나, 예술품과도 같다고생각해요. 뭔가 제가 요구를 하는 그런게 아니라, 바라보면 흐뭇한 그런 아름다움을 보고 감탄하는 그런거랄까요?
연애도 해야 장가 가죠~ㅎㅎ
살어리 살어리랏다 솔로로 살어리랏다입니다.
아직 회사라서 자세한 리플들은 집에 가서 달겠음[...]
뭔가 했더니 월호 님 이야기였군요 (.....)
파이팅 <<
세상 여자들이 어디 울 훈남님을 가만히 둘까요오~? (안둔다! 안둔다!...)ㅎㅎㅎ
전... 오~ 당당하다...생각했었는데..
는 훼이크고
메일로 했다는 말에
4or5 라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뭐어차피 남자친구도 있으신 선배님이시고, 위의 리플들에서도 말했지만 그저 아름다운것을 아름답다 말하는것이니까요 ^^
아름다움에 대해 아름답다고 말할 수 있는 그 용기와 당당함.
사실 쉽지 않은 것이기에 그 용기가 더욱 빛나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