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27일
친구소개 바톤
오랜만에 하는 바톤이군요. 낮에 내내 졸다보니 지금 집에 돌아왔는데 속도 쓰리고 심심해서 해봅니다.
키라냥에게 센스가 좋은 사람으로 받았네요
[친구 소개 바톤]
* 이 바톤은 넘겨 준 친구를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 바톤 먹기 금지, 돌려주기 금지. 돌아온 사람은 몇 번이라도 다시 넘깁시다.
■ 우선,「키라」과의 관계는 ?
- 오라버니와 동생........였지만 현재는 오빠와 동생으로 격하됬슴..
■ 첫 만남은?
- AAF에서..라지만 둘다 요즘은 안하..나? 일단 전 안함.
■ 여성? 남성?
- 녀자.
■ 봤을 때 느낌은 어떤 사람?
- 똘똘하게 생긴 안경아가씨?
■ 당신이 본「키라」의 장점을 3개。
- 1. 생긴것처럼 똘똘합니다.
2. 술을 잘먹습니다. 저같은 사람 입장에선 정말 제일 부러운 사람중에 하나임..
3. 글쟁이 센스!!
■ 그럼 반대로「키라」의 단점을 3개。
- 1. 피부가 약해서 가리는게 많음 ;ㅂ;
2. 아쳐빠[.......?] <- 달빠에서 수정하였습니다.
3. 오덕...?
■ 색으로 표현한다면 ?
- 레드오렌지색
■ 동물로 비유하면?
- 피카츄
■ 「키라」와의 가장 큰 추억은?
- 뭔가 처음 들어보는 이름의 전철역으로 가서 밥을 먹고 잡담을 나누려고 들어간 커피숍의 알바인지 주인인지 하여튼 그 언니가 매우 취향이었..............................어 키라와의 추억이 아닌것도 같은데? 사소한건 넘어갑니다.
■ 싸웠던 적은?
- 없뜸..
■ 그럼, 당신의 이미지에 맞는 친구 10명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
뭐 바톤이야 대충 하고 싶으신 분만 하시라능...
상냥한 사람 : 미냐님. 패밀리 멤버들중 상냥하신 멤버..지만 커플이 됬으니 이제 퇴출 'ㅅ')/~
/ 푸른하늘님. 쥬혀니랑 유뤼에게 상냥하십....어?
잘 맞는 사람: darkuldoru님. 밑도 끝도 없이 우울하지만 그 상황에서도 개그본능을 지니고 있다는 점이 저와 잘맞음.
/ 미즈하라. 나이와 성별을 넘은 오래된 프렌드. 특히 쇼핑할때 성향이 잘맞아서 쇼핑하러갈때 가장 잘 맞는 친구였으나, 여기도 이제 커플이 됬으니 다른 쇼핑프렌드를 찾아봐야함 ㅠ
의지가 되는 사람 : wetsea님이지만 요즘 제 블로그 안오시는듯.
신경쓰이는 사람:저는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지라 여기에 들어갈 분은 못쓰겠심... :$
재밌는 사람:승 님. 다른 조건에도 들어가시지만 역시 여기가 가장 잘 맞을듯? 항상 즐겁게 생활하시는것같아 부러워요.
명랑한 사람: 새-하님이지만 아마 저만 링크추가를 했을테니 보시진 않을듯하네요.
센스가 좋은 사람: Diver님. 항상 멋진 센스의 작품들 감사해요!
/mara님. 그림쟁이 센스! 하지만 로브 레이어는 지워주세영;
섬세한 사람 : kisnelis님. 작가다운 감성이랄까.. 단편적인 소덕 글에서도 섬세한 느낌이 살짝살짝 묻어나와요.
궁금한 사람 : 고기. 미국에 있다는데 한국에 있을때보다 더 덕후가 된듯해서 궁금함.
/푸른하늘님. 설마 닉네임의 동기가 소라아오이인지 아닌지가 매우 궁금합니다[....]
신기한 사람 : 역시 신기한 사람 하면 파란오이...
# by | 2009/01/27 02:04 | 일상 | 트랙백(2)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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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장점일지도?(머엉)
난 달빠가 아니라 아쳐빠임. 'ㅅ'
하기사 어차피 안할테니 안나온게 다행인듯[...]
가만, '궁금한 사람'에 지목된 건 감사할만한 일이 맞는 건가요? =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