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30일
어제의 만담
H: 그러고 보니 벌써 발렌타인 데이 초콜렛을 홍보하는 때가 됬네요.
M: 선배....선배는 아직 어린애인것같아요.
H: 아니 왜요?
M: 선배님 진짜 그걸 몰라서 물으세요?
H: 발렌타인 데이 챙긴다고 어린이인가요?
M: 발렌타인 데이란건 여자가 맘에 두고 있는 남자에게 주거나, 의리 쵸콜렛을 준다고 하는 소문이 있지만, 사실은 자고 있을때 부모님이 초콜렛을 놔두고 가시는거라구요.
S: 그럼 그럼. 발렌타인데이 초콜렛을 주는 사람같은건 메르헨에서나 있는 얘기지.
M: 우왕 선배님 뭘 좀 아시는군요!
....
PS. 앨리스 파이 여의도점에 주인 아주머니 딸인지 알바인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주인아주머니의 딸로 추정되는 완전 귀여운 아가씨가 한명 있었음..여의디언님드라 체킷체킷
PS2. 진열되어 있던 I LUV U 라고 쓰여져 있던 하트 모양 초콜릿케잌이 아직 팔리지도 못한채 굳어져서 쩍쩍 갈라지는걸 보고 마치 제 모습 같아서 눈물이 한방울 나올 뻔 했습니다.
M: 선배....선배는 아직 어린애인것같아요.
H: 아니 왜요?
M: 선배님 진짜 그걸 몰라서 물으세요?
H: 발렌타인 데이 챙긴다고 어린이인가요?
M: 발렌타인 데이란건 여자가 맘에 두고 있는 남자에게 주거나, 의리 쵸콜렛을 준다고 하는 소문이 있지만, 사실은 자고 있을때 부모님이 초콜렛을 놔두고 가시는거라구요.
S: 그럼 그럼. 발렌타인데이 초콜렛을 주는 사람같은건 메르헨에서나 있는 얘기지.
M: 우왕 선배님 뭘 좀 아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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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앨리스 파이 여의도점에 주인 아주머니 딸인지 알바인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주인아주머니의 딸로 추정되는 완전 귀여운 아가씨가 한명 있었음..여의디언님드라 체킷체킷
PS2. 진열되어 있던 I LUV U 라고 쓰여져 있던 하트 모양 초콜릿케잌이 아직 팔리지도 못한채 굳어져서 쩍쩍 갈라지는걸 보고 마치 제 모습 같아서 눈물이 한방울 나올 뻔 했습니다.
# by | 2009/01/30 00:18 | 만담 | 트랙백 | 덧글(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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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챙겨주는거 은근히 압박이라능-_-....
"퉁!"
부모님이 주는거 맞다능 그렇다능?
아아 나의 긴 휴가가 일주일밖에 안 남았구나...
라고 해도 연수원 매점에서 초콜릿을 파니 아가씨들이 줄걸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