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1일
사바욘님의 티파티에 다녀왔습니다.
(공지): 4회 모임 메뉴

뭔가 정성이 잔뜩 들어간게 눈에 보이는 굉장한 요리들이 여러가지가 지나갔고, 재밌는 분들도 많고, 심지어는 회사선배님까지 한분 계셔서[...] 당황했지만서도, 결과적으로는 몸상태가 여전히 에러라서 미각이 70%정도는 죽어있는 상태라(오늘은 8시전까지 요구르트 한병 먹은게 식사의 전부였으니..) 너무 억울했군요. 그래도 수플레는 이제껏 먹어본 것중에 가히 최상급이라고 할 수 있는 수준이었습니다. 끝나고 난 뒤의 요리에 대한 이야기도 나눌 수 있어 좋았구요.
파티 내내 식은땀을 흘리고 있었던지라 뭔가 폐를 끼친것같기도 하지만, 그래서 일부러 구석진 조용한 자리에서 쉬다가 제일 먼저 철수하는 팀과 철수했으니 크게 신경쓰신 분이 없을거라고 생각되네요. 사바욘님이 다시 귀국하시면 내년쯤에 다시 오실텐데 그때는 컨디션 좋은상태로 참가해봐야겠습니다. 사바욘님이 아니더라도 친해지고 싶은 다른 분들이 많았으니 따로 오프모임이 있으면 놀러가봐도 좋겠네요.
PS. 요즘 쓴 포스팅을 보니 다 몸이 안좋은 이야기가 들어있어서 죄송합니다;; 월요일에는 훌훌 털고 일어날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뭔가 정성이 잔뜩 들어간게 눈에 보이는 굉장한 요리들이 여러가지가 지나갔고, 재밌는 분들도 많고, 심지어는 회사선배님까지 한분 계셔서[...] 당황했지만서도, 결과적으로는 몸상태가 여전히 에러라서 미각이 70%정도는 죽어있는 상태라(오늘은 8시전까지 요구르트 한병 먹은게 식사의 전부였으니..) 너무 억울했군요. 그래도 수플레는 이제껏 먹어본 것중에 가히 최상급이라고 할 수 있는 수준이었습니다. 끝나고 난 뒤의 요리에 대한 이야기도 나눌 수 있어 좋았구요.
파티 내내 식은땀을 흘리고 있었던지라 뭔가 폐를 끼친것같기도 하지만, 그래서 일부러 구석진 조용한 자리에서 쉬다가 제일 먼저 철수하는 팀과 철수했으니 크게 신경쓰신 분이 없을거라고 생각되네요. 사바욘님이 다시 귀국하시면 내년쯤에 다시 오실텐데 그때는 컨디션 좋은상태로 참가해봐야겠습니다. 사바욘님이 아니더라도 친해지고 싶은 다른 분들이 많았으니 따로 오프모임이 있으면 놀러가봐도 좋겠네요.
PS. 요즘 쓴 포스팅을 보니 다 몸이 안좋은 이야기가 들어있어서 죄송합니다;; 월요일에는 훌훌 털고 일어날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 by | 2009/06/21 00:41 | 식도락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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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오늘 뵈서 반가웠습니다!!
만나뵈서 반가웠습니다. 겔포스 비슷한거 드시고 피는 만피로 채우셨는지..
몸이 불편하셨는데도 나와주셨다니 감사합니다
빨리 나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