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0일
10월~11월의 문화생활예정
아가씨가 너무 바빠서 책읽기 이외의 모든 문화생활을 스톱시켜두었는데
아무래도 12월초까지는 SI업계에 있는 저보다 더 바쁘다는 우울한 상황인지라 그냥 알아서 해결하기로 작정했습니다.
대상은
1. 나는 비와 함께 간다.
2. 디스트릭트 나인(같이 볼 분 구할 것 같음)
3. 페임
4. 디스 이즈 잇
5. 금발이 너무해 (같이 볼 분 구할 것 같음)
이정도로 뽑아봤는데..
나는 비와 함께 간다는 혹평이 많긴 한데 뵨사마가 나오는지라 정 안되면 혼자 심야영화에서라도 볼 예정이고..
딴건 몰라도 금발이 너무해만큼은 차마 여친님과 볼 수 없어서..여하튼 영화 보고 싶은데 같이 갈 사람이 없어서 못보는 분이나 아니면 가고는 싶은데 왠지 귀찮아서 버티고 계시던 분 있으시면 저랑 같이 보시지 말입니다 /굽실
# by | 2009/10/20 20:33 | 일상 | 트랙백 | 덧글(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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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비와함께 간다' 저거 나도 봐야 하는데.
현실의 금발분을 보충하고 싶어지는 타이틀이네요
아마 저도 2, 3, 5번은 보러갈 것 같지만...같이 갈 사람을 찾아야 ㅠㅠ
영화는 이미 예전에 개봉 했었더랬죠....
리걸리 블론드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