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5일
11월의 지름

온수매트를 살까 전기장판을 살까 고민하던차에 원어데이에서 온수매트가 나왔길래 질렀습니다. 몸도 마음도 추운 가난뱅이답게 덜덜 떨면서 자는것도 젊을때나 하지 늙고 병들었더니 못하겠더라구요.둘중에 온수매트를 산 이유는 잘때 정도는 전자파를 피하고 싶었다는거[...]
보너스가 많이 안나오면 가방 사는건 또 무한 연기해야겠네요.
지원한 대구은행 프로젝트에 발령나서 대구로 떠나든가...
근데 난 내년에도 지금 프로젝트 2차사업에 할당되있잖아?
못갈거야 아마.. OTL
# by | 2009/11/05 01:07 | 지름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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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잘때정도는 전자파를 피하고 싶었다는거에 많이 공감해요 ㅠㅠ